기획전시

거울 문양에 담은 염원, 청동거울전
전시종료

1992.05.21 ~ 1992.06.07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박물관에서는 개교 102주년을 기념하여 소장품 특별기획전 『거울 문양에 담은 염원(念願), 청동거울(銅鏡)』 展을 개최합니다.

청동기시대부터 고려시대, 조선시대까지 사용된 170여 점의 다양한 청동거울(銅鏡)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회를 마련하였습니다. 동경의 기원과 변천, 쓰임새를 알아보고 새겨진 문양의 상징성을 토대로 그 시대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